네이버 국어사전 방언이라는 것도 있더군요. 이 사전은 일반적인 사전이 아니라 방언만을 모아둔 사전입니다. 저도 과거에 광주에서 서울로 처음 올라왔을때 많이 써먹었었던것 같아요. 제 말이 사투리인지 아닌지 궁굼해서 검색을 했었던것 같아요.

네이버 국어사전 방언 편은 꽤나 훌륭합니다. 우리나라 방언 사전을 그대로 옮겨 온듯 합니다. 근데 발음의 모호성때문에 찾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거식이인지 거시기인지 햇갈리잖아요.

사투리가 심한 사람을 보면 가끔은 번역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제주도 사투리는 정말 번역기가 많이 필요한것 같더라구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한국말 같기는 한데 아닌것 같고 그래요.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봤는데, 구글에서 개발이 되었다는 뉴스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좀 찾아보니 이게 낚시더라구요. 정말 구글에서 개발을 한줄 알았는데 만우절 농담이라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가끔 이러한 위트가 있어서 웃긴거 같아요.

하여간 사투리 번역기도 있으면 재미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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